연구실 모집
정답을 빨리 맞히는 사람보다, 물어야 할 것을 새로 찾아내는 사람
MFTEL은 몰입과 실패를 아는 사람을 찾습니다. 석사든 박사든 학부연구생이든, 시작은 이메일 한 통입니다.
우리가 찾는 사람
- 01질문을 새로 만드는 사람주어진 문제를 한 번 더 의심하고, 당연해 보이는 물음을 다시 정의하는 사람. 답을 빨리 맞히는 것보다 물어야 할 것을 찾아내는 쪽이, 우리에게는 훨씬 중요합니다.
- 02깨지고도 다시 돌아오는 사람실패를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수없이 깨지고도 같은 문제 앞에 다시 서는 사람. 새로운 것은 늘 그 반복의 끝에서 나왔습니다.
- 03몰입을 아는 사람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무언가에 빠져 본 사람. 연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팀으로 승부를 겨뤄 본 사람이라면, 우리와 더 빨리 통할 겁니다.
일하는 방식
시간을 세지 않습니다
몇 시에 왔는지보다, 무엇이 쌓였는지를 봅니다. 우리는 결과와 기록으로 말합니다.
몰입은 자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깊이 빠져들 수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연구실입니다.
약속은 하나입니다
연구의 모든 과정을 우리가 직접 만든 AI 연구 기록 시스템에 남깁니다. 그 기록이 곧 연구실의 역사가 됩니다.
함께 걷는 길
석사 · 박사 · 석박사통합
모집요강 ↗연구실의 중심입니다. 세 연구 분야 — 열에너지 저장, AI 반도체 냉각, SMR 안전 — 안에서 자신만의 질문을 찾아갑니다. 입학 전형은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일정을 따르며, 마감 두세 달 전에는 미리 연락해 주시길 권합니다.
학부연구생 — 상시 모집
3~4학년이라면 방학 때 집중해도, 학기 중에 병행해도 좋습니다. 잡무가 아니라 실험 데이터 처리, 적외선 이미지 분석 같은 실제 연구를 맡습니다. 대학원 진학의 가장 자연스러운 출발점입니다.
박사후연구원
진행 중인 과제에 따라 수시로 모집합니다. CV와 함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International Students
국적은 상관없습니다. 영어로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 we welcome international applicants.
지원 방법
지원은 이메일 한 통으로 시작합니다
성적표도, 화려한 스펙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면 충분합니다.
- ①가장 깊이 몰입했던 경험 한 단락. 연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 ②우리 연구를 둘러보다 떠오른 질문 하나.
- +학위과정 지원자라면, 관심 있는 연구 분야도 함께 적어 주세요 — 열에너지 저장, AI 반도체 냉각, SMR 안전.
받은 메일에는 일주일 안에 반드시 답장합니다.
ilwoongpark@inha.ac.kr
FAQ
언제 연락하면 되나요?
학위과정은 전형 마감 두세 달 전이 좋습니다. 학부연구생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전형 일정은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신 학교나 전공이 중요한가요?
보지 않습니다. 어디에서 왔는지보다, 무엇에 몰입해 봤고 무엇을 묻고 싶은지가 중요합니다.
연구 주제는 어떻게 정하나요?
세 연구 분야 안에서 시작하되, 정해진 주제를 받아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질문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연구실 분위기는 어떤가요?
결과와 기록으로 말하는 곳입니다. 위의 '일하는 방식' 세 문장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영어가 부족해도 괜찮나요?
논문은 영어로 쓰지만, 쓰면서 함께 배웁니다. 노르웨이 NTNU, 독일 HZDR, 스페인 UPC와의 교류가 자연스러운 훈련이 됩니다.
학부연구생은 무엇을 하나요?
실험 데이터 처리, 이미지 분석 같은 실제 연구를 맡습니다. 성과가 쌓이면 학회 포스터 발표와 공저 기회로 이어집니다.